청구했는데 덜 나오거나 안 나오는 이유
거절이나 삭감 통보를 받으면 대부분 아래 표의 이유 가운데 하나입니다. 이유를 알면 보완해서 다시 낼 수 있는 것과, 다시 내도 어려운 것이 갈립니다.
| 이유 | 다시 낼 수 있나 | 할 일 |
|---|---|---|
| 서류 부족·불명확 | 예 | 요청받은 서류를 보완해 제출 |
| 형사 절차가 끝난 뒤 합의 | 어려움 | 합의 시점을 증명할 다른 자료가 있는지 확인 |
| 피해자 진단 주수가 기준 미만 | 어려움 | 추가 진단으로 주수가 늘었다면 새 진단서 제출 |
| 음주·무면허·약물·도주 | 아니오 | 보장하지 않는 사고 |
| 범칙금·과태료 청구 | 아니오 | 형사 벌금이 아님 |
| 다른 보험과 나눠 지급 | 해당 없음 | 다른 회사에 남은 몫 청구 |
| 가입 때 직업·운전 용도를 다르게 알림 | 경우에 따라 | 알릴 의무 위반 여부를 서면으로 확인 |
| 보장 단계 전에 쓴 비용 | 어려움 | 증권의 보장 시작 단계 확인 |
삭감 통보를 받았을 때 읽는 법
- 지급 내역서 받기청구 금액, 인정 금액, 차이와 그 이유가 적힌 내역서를 요청합니다.
- 약관 조항 확인내역서에 적힌 조항 번호를 내 약관 책자에서 찾아 그대로 읽어 봅니다.
- 보완 가능 여부 판단서류 문제라면 보완하고, 해석 문제라면 이의 제기로 넘어갑니다.
거절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면 결과가 납득되지 않을 때에 이의 제기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알릴 의무와 청구
가입할 때 직업이나 운전 용도를 사실과 다르게 알렸다면 청구 때 문제가 됩니다. 예를 들어 화물 운송을 하면서 사무직으로 알렸다면 보험금이 줄거나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. 직업이 바뀌었다면 사고가 나기 전에 보험회사에 알려 두는 것이 청구 때 다툼을 막는 길입니다.
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.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